논산 여행, 전국에서 가장 달콤한 봄날!
논산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2025 논산딸기축제는 필수코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한민국 청정 딸기의 대표 주자, ‘논산 여행, 논산딸기’를 테마로 한 ‘2025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남 논산시 관촉동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논산의 문화·산업·관광 콘텐츠를 다채롭게 녹여낸 복합 체험형 문화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논산딸기축제의 상징인 거리 퍼레이드와 홍보관, 딸기산업교류존(대표 참여 기업 성심당 등), 딸기푸드코너(딸기 뷔페·디저트카페 등)가 중심을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딸기의 맛과 멋, 그리고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딸기 수확 체험, 딸기 디저트 경연대회, 우량딸기 품평회, 딸기 굿즈 판매 등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논산의 또 다른 정체성인 국방산업도 함께 조명된다. KoRex 방위산업전, 육군항공 헬기 전시 및 탑승 체험 등 체험 콘텐츠를 통해 국방도시 논산만의 독특한 지역 색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축제는 공연예술 부문에서도 눈길을 끈다. 개막 축하공연 ‘해피바이러스’, 유튜브 라이브쇼, 대학가요제 리턴즈, 폐막 공연 ‘딸기가 좋아’, EDM 쇼는 물론,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 전국 코스프레 경연대회, 에어로빅 경연대회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무대가 마련된다.
체험 프로그램 또한 다채롭다. 딸기 떡 길게 뽑기, 딸기 족욕 체험, 논산딸기열차투어, 논산딸기세상 놀이한마당 등이 구성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만족스러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문화와 연계한 N-로컬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축제의 또 다른 축이다. 로컬푸드코너, 농특산물 장터, 향토음식 푸드트럭, 논산딸기축제 헌다례, 건양한솔한마당 등이 운영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27 논산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글로벌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글로벌 딸기페스티벌, 외국인 랜덤플레이댄스, 울금막걸리 체험, 전국 몰키대회 등 국제 관람객의 참여를 고려한 구성도 강화되었다.
축제는 전일 무료 입장으로 운영되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논산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nonsan.cntf)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논산딸기축제는 단순한 농산물 축제를 넘어, 글로벌 농업문화와 지역 콘텐츠가 결합된 세계적인 행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맛과 재미,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ditor 익스플로듀서
🎒 Natural Note
ShineWay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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